
다솜땅
6 years ago

분노
평균 2.7
2019년 12월 16일에 봄
"넌 건드려선 안될 아이를 건드렸어!" 엄마가 보통 엄마가 아니다. 아픔을 견디는 법을 터득한 엄마는 더 강하다. 액션이 장난이 아니다. 아니 이정되는 되어야 그놈들을 응징하기 적당하지. 보는 모든 사람들이 분노하는게 당연하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강하다 하는데... 이 엄마는 강해도 너무 강하다. 그래도..아이 지키는데 너무 힘든 그녀의 세상.. ㅠㅠ #19.12.16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