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주+혜

주+혜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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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굴

영화 ・ 2020

평균 3.8

2021년 01월 20일에 봄

나도 내 공간을 갖고 싶었어. 한껏 꾸며도 누구한테 보여주기엔 좀 부끄러운데. 도움의 손길을 받으면 그곳도 정말 멋져지겠구나 하는. 도와주세요! 말 못하는 내 모습이 떠올라 살짝 뜨끔하면서도 따스한 그림채 덕분에 마음이 말랑말랑 보들보들해지는 단편 영화. 어른이 되어도 이렇게 따뜻 달큰한 애니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