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갈치
7 years ago

마리포사
평균 3.4
2019년 08월 16일에 봄
오줌이나 싸는 작은 참새 같던 꼬마가 "틸로노린코! 프로보시스!" 라고 외칠때 ! "오 캡틴 마이 캡틴"이라고 전할 수 없고 먹고살기 위해 돌을 던져야 하는 인간의 세 치 혀도 용서되는듯하다. 349

은갈치

마리포사
평균 3.4
2019년 08월 16일에 봄
오줌이나 싸는 작은 참새 같던 꼬마가 "틸로노린코! 프로보시스!" 라고 외칠때 ! "오 캡틴 마이 캡틴"이라고 전할 수 없고 먹고살기 위해 돌을 던져야 하는 인간의 세 치 혀도 용서되는듯하다.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