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7 years ago

PMC: 더 벙커
평균 2.8
전작 더 테러 라이브를 그대로 답습하는듯한 전개방식은 감독의 연출 역량의 한계라고 밖에는 생각되질 않는다. 스토리 설정자체가 엉성한데, 복잡하기까지 해서 이해하기가 어렵고..이들이 최고의 용병팀이라는 걸 보여주는 어떠한 전술적 전투장면도 없이, 액션이 너무 심심하다. 개인적으로 하정우는 후까시 잡는 캐릭터보다, 망가지는(?) 캐릭터가 더 잘 어울린다 생각함.(러브픽션, 멋진하루, 비스티보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