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on plastic
12 years ago

말아톤
평균 3.6
조승우는 영화 내내 초원이를 연기하다가, 딱 한번 초원이가 아닌 조승우로, 관객의 눈을 마주치며 신기루 같은 웃음을 지어보인다. 그 마법 같은 순간을 잊을 수 없다.

life on plastic

말아톤
평균 3.6
조승우는 영화 내내 초원이를 연기하다가, 딱 한번 초원이가 아닌 조승우로, 관객의 눈을 마주치며 신기루 같은 웃음을 지어보인다. 그 마법 같은 순간을 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