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8 years ago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평균 3.2
진정한 소모예술이란 이런 것이다. 잘 알려진 등장인물을 통해 보란듯이 대사와 모션만 늘어놓고 흥미를 끌지 못한다. 엘사와 안나가 올라프 만들 때 웃으면서 맨손으로 눈 굴리는 장면보고 도저히 공감이 안가서 끄고 싶었다. 맨손으로 웃으면서 영하의 추위에 눈을 굴리고 있다니.. 손이 깨질 것만 같아 보였다. 미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차지훈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
평균 3.2
진정한 소모예술이란 이런 것이다. 잘 알려진 등장인물을 통해 보란듯이 대사와 모션만 늘어놓고 흥미를 끌지 못한다. 엘사와 안나가 올라프 만들 때 웃으면서 맨손으로 눈 굴리는 장면보고 도저히 공감이 안가서 끄고 싶었다. 맨손으로 웃으면서 영하의 추위에 눈을 굴리고 있다니.. 손이 깨질 것만 같아 보였다. 미친 발상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