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욱
9 years ago

101번째 프러포즈
평균 3.1
내인생 최고의 드라마 입니다. 희노애락애오욕 모든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살때 이드라마 처음보고 3번 정주행 했습니다. 내연애의 가치관을 만들어준 드라마입니다. 보는내내 행복하고 예쁜, 그리고 가슴도 아프고 배울것도 너무 많은 그런 드라마 입니다. 그냥 보는내내 세상에 정말 저런 사랑이 있을 수도 있구나 나도 저런사랑을 해봐야겠구나 저런 사랑을 위해 노력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좋은 드라마...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너무 이른나이에 이 드라마를 보면 연애를 많이 못하게 됩니다... ㅋㅋㅋㅋㅋ이별한 후에 이드라마를 보면 집착하고 싶어집니다... ㅋㅋㅋㅋㅋ이와같은 사랑을 하다가 실패하면.... 정말 너무 힘듭니다...드라마는 드라마인가 라고 생각들기도 하고.... 어쨋든... 무조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