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경수지
8 years ago

고백
평균 4.0
사건의 범인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다. 인간의 모든 실수와 잘못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서로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자신이 피해자이고, 모든 당신이 가해자인 이 세상을 너무 충격적으로 솔직하게 담아낸 소설이다. 읽는 내내 퀴퀴한 곰팡이냄새를 맡으며 먼지 더미속에서 숨을 쉬는 기분이었다.

춘경수지

고백
평균 4.0
사건의 범인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다. 인간의 모든 실수와 잘못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서로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모든 자신이 피해자이고, 모든 당신이 가해자인 이 세상을 너무 충격적으로 솔직하게 담아낸 소설이다. 읽는 내내 퀴퀴한 곰팡이냄새를 맡으며 먼지 더미속에서 숨을 쉬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