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아빠
9 years ago

아티스트 봉만대
평균 2.2
2016년 12월 10일에 봄
시종일관 유쾌하고 코믹한 페이크 다큐멘터리. 에로 영화에 대해 가볍고 야하기만 하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 나를 부끄럽게 했던 감독의 투철한 직업의식이 좋았음. 무엇보다도 가벼워 보이지만 진중한 감독의 매력 발산이 이 작품의 백미.

별아빠

아티스트 봉만대
평균 2.2
2016년 12월 10일에 봄
시종일관 유쾌하고 코믹한 페이크 다큐멘터리. 에로 영화에 대해 가볍고 야하기만 하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 나를 부끄럽게 했던 감독의 투철한 직업의식이 좋았음. 무엇보다도 가벼워 보이지만 진중한 감독의 매력 발산이 이 작품의 백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