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9 years ago

핸즈 오브 스톤
평균 3.3
중남미 출신 파이터의 정열이 녹아든 연출과 페이스로 분노와 배고픔을 먹으며 단단해진 주먹의 인생을 본다. 하지만 복싱 영화의 흔한 박자(특히 성난 황소)를 따라가며 비교적 공허한 캐릭터 드라마를 펼치니 인상에 남진 않는다

HBJ

핸즈 오브 스톤
평균 3.3
중남미 출신 파이터의 정열이 녹아든 연출과 페이스로 분노와 배고픔을 먹으며 단단해진 주먹의 인생을 본다. 하지만 복싱 영화의 흔한 박자(특히 성난 황소)를 따라가며 비교적 공허한 캐릭터 드라마를 펼치니 인상에 남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