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플로이드8 years ago4.5언노운 솔저영화 ・ 2017평균 3.3입안이 바싹 타 들어간다 동료의 죽음에 눈물 흘릴 시간도 없다 조국을 위해 싸우지 않고 가족과 동료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발버둥 쳤던 전쟁 영웅들의 이야기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