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므햄므9 years ago5.0숙녀의 기분책 ・ 2013평균 3.5큐티큐티큐트 샤라랑. 그래 샤라랑 -이런 시를 썼다는 게 남자 시인이란 것이 더 매력적이다. 귀여운 페르소나들이 나를 당긴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