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GW XX/7

HGW XX/7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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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영화 ・ 2007

평균 3.8

조심스레 다가와 섬세하게 어루만져 마음의 얼음벽을 녹이는 손길.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에 젖어 한동안 마음을 되새기게 만드는 결말. 감추고 싶던 흉터를 얼음꽃이 핀 것이라 말해주는 상대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