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8 years ago4.0내게 무해한 사람책 ・ 2018평균 4.0관계에 있어 끊임없이 상처 주고 상처 받는게 우리네 삶이지만 결국 그 상처를 치유해주는 것 역시 또 다른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온기가 아닐까.좋아요9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