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8 years ago5.0버닝영화 ・ 2018평균 3.5다시금 새로운 영역으로 성큼 나아간 이창동. 지금이곳 청춘들의 고투와 분노를 다룬다는 점에서 한국적이고, 예술과 인식의 토대를 되묻는다는 점에서 근원적이다.좋아요2000댓글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