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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신한나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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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책 ・ 2019

평균 3.8

찰나의 순간을 영영 앓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속에 잠겨 죽고 싶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