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 Park
8 years ago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평균 3.9
수용소 이야기와 로고테라피 설명과의 갭이 크게 느껴진다. 감정에의 호소없이 덤덤하게 쓰여진 수필같은 느낌의 수용소 생활기는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로고테라피 글은 전문용어도 많고 설명이 갑자기 난해해져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

JY Park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평균 3.9
수용소 이야기와 로고테라피 설명과의 갭이 크게 느껴진다. 감정에의 호소없이 덤덤하게 쓰여진 수필같은 느낌의 수용소 생활기는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로고테라피 글은 전문용어도 많고 설명이 갑자기 난해해져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