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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르네상스형뮤지션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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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윙! 블루 노트 레코드 스토리

영화 ・ 2018

평균 4.0

'It had to schwing!' 재즈 레이블의 전설 '블루 노트 레코드'에 대한 같은 해 두 다큐 중 독일판. 뮤지션들의 인터뷰를 통해 레이블을 만들어 재즈를 담아낸 알프레드 라이온과 프란시스 울프에 집중한다. 블루 노트 레코드에서 제작한 재즈 CD를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 맥락과 역사를 알게 된 좋은 다큐.(록 마니아인 내 취향 때문에 1600장 진열되는 CD장에서 빠져 부끄럽게도 대부분 라면박스에 들어가 있지만) 아트 블래키, 존 콜트레인, 마일즈 데이비스 많이도 들었고 '리드 마일스'의 재킷 디자인도 선명. 엔딩 크레딧을 리드 마일스 스타일로 처리한 건 넘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