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애린

애린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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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책 ・ 2008

평균 3.9

그들은 그의 방을 말끔히 지워 버렸다. 그가 아끼던 모든 것을 그로부터 앗아갔다. 고전문학이고 특이한 소재라고만 들었는데 읽다가 울 줄은 몰랐다. 그레고르가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라면, 작가가 내 자신이 벌레같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