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4 years ago

조명가게
평균 3.8
초반에는 보는 내내 너무 무서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이승과 저승의 은유였다는 것과 죽음 이후도 어차피 사람 살아가는 곳임을, 어느 세상으로 지나는 가는 각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은 너무 좋았다.

팜므파탈캣💜

조명가게
평균 3.8
초반에는 보는 내내 너무 무서워서 힘들었다. 하지만 이승과 저승의 은유였다는 것과 죽음 이후도 어차피 사람 살아가는 곳임을, 어느 세상으로 지나는 가는 각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은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