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まめ蔵
3 years ago

육남매
평균 3.7
2023년 08월 26일에 봄
한달 만에 100부작 정주행T^T 어릴 때 봤을때는 우리집도 두희네처럼 간장에 밥 비벼먹는 게 일상이어서 그 동질감이 재미로만 느껴졌었다. 25년이 지나서 다시 보니 느껴진다. 지금의 힘듦은 그 시절에 비하면 등 따시고 배부르다는 것임을.. 추억여행할 겸 보기 시작했지만 사는 데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명작

まめ蔵

육남매
평균 3.7
2023년 08월 26일에 봄
한달 만에 100부작 정주행T^T 어릴 때 봤을때는 우리집도 두희네처럼 간장에 밥 비벼먹는 게 일상이어서 그 동질감이 재미로만 느껴졌었다. 25년이 지나서 다시 보니 느껴진다. 지금의 힘듦은 그 시절에 비하면 등 따시고 배부르다는 것임을.. 추억여행할 겸 보기 시작했지만 사는 데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어 준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