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3 years ago4.5탑영화 ・ 2022평균 3.8나도 나를 다 잘 모르는데, 남이 나를 알면 얼마나 알고 내가 남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확신할 수 있는 건, 확신할 수 없단 것뿐. 타인이란 알다가도 모를 미지의 존재니까.좋아요191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