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워리어
평균 3.7
2021년 03월 16일에 봄
싸울 수 밖에 없었고 가족이라 하기엔, 형제라 하기엔너무 상처가 많은 둘! 도망칠 수 밖에 없었고 화해를 받아들이지 못할 상처가 가득했으며... 화해하는, 용서하는, 사랑한다는 말을 할 줄 몰랐다.. 남자들의, 형제의, 가족의 이야기 속에 ... 그들의 교차하는 주먹속에 눈물만 남게 할줄 아는 게빈 오코너의 철학! 어쩜... 소통이 되지 않으면 그 누구보다 처절하게 싸워서 일궈야하는 것이 가족인지도 모른다. #21.3.16 (366) #주먹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