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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여중생A
평균 4.1
울 것 같은 얼굴로 걱정하는 낮은 하늘 할 것도 없이 시간을 지워나간다 토해낼 장소도 없는 추억을 집어삼켜 초조함이 섞인 침을 뱉어낸다 무너지는 불안을 안고 내일이 두려워 그 다음날만을 기다리지만 답이 나오진 않는다는 것쯤은 알고 있다 끝도 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리나 현실에 물들어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리나 발버둥치며 반짝여본다 from. Complication, Rookiez is punk'd (듀라라라 2기 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