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영민

권영민

2 month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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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은 바다와 같이 넓어라

영화 ・ 2013

평균 2.5

2025년 12월 28일에 봄

제목부터 내용까지 담백한 직구지만 구속은 많이 밋밋하다. 아버지(조영진 분)가 베테랑 배우셔서인지 대사가 많지 않은 와중에도 연기가 빛난다. 인물로써도, 촬영 현장에서도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이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