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2 months ago

아버지의 마음은 바다와 같이 넓어라
평균 2.5
2025년 12월 28일에 봄
제목부터 내용까지 담백한 직구지만 구속은 많이 밋밋하다. 아버지(조영진 분)가 베테랑 배우셔서인지 대사가 많지 않은 와중에도 연기가 빛난다. 인물로써도, 촬영 현장에서도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이셨을 듯.

권영민

아버지의 마음은 바다와 같이 넓어라
평균 2.5
2025년 12월 28일에 봄
제목부터 내용까지 담백한 직구지만 구속은 많이 밋밋하다. 아버지(조영진 분)가 베테랑 배우셔서인지 대사가 많지 않은 와중에도 연기가 빛난다. 인물로써도, 촬영 현장에서도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이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