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령
2 months ago

마침내, 안녕
평균 3.3
최근에 읽었던 책중 가장 얇디 얇았던 책이라서 기대를 안하고 읽었다. 책의 두께와 내용의 깊이는 반비례했다. 쉽게 읽히면서도 사람의 감정묘사가 머리속에 그려졌던 책. 비보 스튜디오에서 드라마화 한다던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혜령

마침내, 안녕
평균 3.3
최근에 읽었던 책중 가장 얇디 얇았던 책이라서 기대를 안하고 읽었다. 책의 두께와 내용의 깊이는 반비례했다. 쉽게 읽히면서도 사람의 감정묘사가 머리속에 그려졌던 책. 비보 스튜디오에서 드라마화 한다던데 벌써부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