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슨미

슨미

2 month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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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책 ・ 2025

평균 3.5

제 목소리가 들리십니까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뒤에 두 편도 기대했는데 아쉽다... 무엇보다 술술 읽히는게 천선란 작가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이게 사람인지 아닌지 누구랑 얘기하는 건지 계속 헷갈려하면서 읽게 된 점이 아쉬웠다. 나만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다시 읽으면 이해가 좀 더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