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맹

상맹

2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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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의 겨울방학

영화 ・ 2025

평균 3.2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홀로 있지 않다는 것만으로도, 웃을 수 있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기고. 이해가지 않는 대화들과 순간뿐이라도, 뒤돌아보면 꽤나 재밌었던 그리고 풀리지 않았던 무언가가 이해가 될 것 같은 겨울 방학. 낯선 이와 같이 웃으려는 같이 무언갈 해보려는 몸짓의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