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lm Conquerant
12 years ago

야관문: 욕망의 꽃
평균 1.5
작품에 대한 마케팅을 잘못 해서 단순한 에로영화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은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작품이였다. 하지만, 역시 억지스러운 설정과 탄탄하지 못한 전개가 실망스러웠다.

Film Conquerant

야관문: 욕망의 꽃
평균 1.5
작품에 대한 마케팅을 잘못 해서 단순한 에로영화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은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작품이였다. 하지만, 역시 억지스러운 설정과 탄탄하지 못한 전개가 실망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