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씨
10 years ago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평균 3.6
"Cap, pas cap?" (Marion Cotillard as Sophie) 소위 '쪽팔려' 놀이의 목적은 벌칙을 수행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함이 아니다. 좋아하는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그래서 쪽팔림을 무릅쓸 수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냐 없냐(cap, pas cap)'를 묻는 건 의미가 없다. 사탕 상자를 받았을 때 이미 '답정너'였으니까.

조씨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평균 3.6
"Cap, pas cap?" (Marion Cotillard as Sophie) 소위 '쪽팔려' 놀이의 목적은 벌칙을 수행하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기 위함이 아니다. 좋아하는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그래서 쪽팔림을 무릅쓸 수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냐 없냐(cap, pas cap)'를 묻는 건 의미가 없다. 사탕 상자를 받았을 때 이미 '답정너'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