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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star5.0
시간이나 공간에 상관없이 극심한 배고픔이 찾아왔을때, 잠시동안 그는 자기 멋대로 되고 자유로워진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먹고싶은 것을 먹는 것은 자신에게 주는 포상. 이 행위야말로 현대인들에게 주어진 최고의 포상행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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