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상범

상범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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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너스

영화 ・ 1981

평균 3.3

큼지막한 힘겨루기, 화려한 CG, 영화 자체보단 캐릭터 중점의 개별성을 다루는 지금의 히어로물과는 달리, 영화 자체의 독창성을 고집하는 이 영화의 충격을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 여태껏 보지 못했던 히어로물의 원석을 발견한 기분이다.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