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슬픔

김슬픔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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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책 ・ 2016

평균 3.9

지금보니 다자이오사무는 일제강점기를 살았다 아저씨가 여학생 시선으로 쓴것도 소름끼치는데 당시 여학생들의 삶을보니 그당시 한국상황과 비교를 안할수가 없었다 이시대에 버스나 전차라니 평범하게 등교하고 프랑스 문화 따위를 동경하며 실존이나 자기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인물이라니...... 기분이 너무 안좋아졌다 작품 집중도 안됐다 그냥 일제강점기시대 일본문학이든 영화든 다 보기 싫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