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6 years ago

마흐무드의 복사 가게
평균 3.2
2020년 07월 16일에 봄
이렇게 무해하고 따뜻한 이웃집 할아버지라면 곁에서 응원하고 싶다. 무료하고 퍽퍽한 삶 속에서도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으려고 한 발짝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마흐무드와, 그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지지해 주는 이웃들이 사랑스럽다.

19thnight

마흐무드의 복사 가게
평균 3.2
2020년 07월 16일에 봄
이렇게 무해하고 따뜻한 이웃집 할아버지라면 곁에서 응원하고 싶다. 무료하고 퍽퍽한 삶 속에서도 공룡처럼 사라지지 않으려고 한 발짝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마흐무드와, 그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지지해 주는 이웃들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