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평균 3.2
덴마크 감독의 다소 아쉬웠던 영문학고전의 해석. 캐릭터에 대한 묘사가 과하게 잘려나감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도 힘을 잃었다. 벨기에의 말론 브란도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토마스 하디의 공간 웨섹스를 보는 것은 만족스러웠다.

HGW XX/7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평균 3.2
덴마크 감독의 다소 아쉬웠던 영문학고전의 해석. 캐릭터에 대한 묘사가 과하게 잘려나감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도 힘을 잃었다. 벨기에의 말론 브란도 마티아스 쇼에나에츠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토마스 하디의 공간 웨섹스를 보는 것은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