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인한詩
4 years ago

노 맨스 랜드 - 라이즈 오브 리커
평균 2.5
1978년 죽음의 계곡에서 연쇄 살인마로 떠들썩할 때 히치 하이커를 살해한 흔적을 차에 묻히고 가던 살인마는 겁쟁이 보안관에게 발각되어 일부러 잡혀준다 이유는 하늘의 목소리가 임무를 다했다는 것이고 경찰 측은 정신병자 취급하고 가스실로 보낸다 30년이 지나 2008년 해당 체포 보안관과 그 아들이 식사를 하던 사막 식당에 3인조 카지노 털이범 애인이 있는지라 들이닥치고 강력한 폭발 후 사람들은 살지도 죽지도 않고 일정 영역 투명벽에 가로막혀 벗어나질 못한다 털이범 애인였던 마야와 그 털이범이 죽음의 사자를 가스 폭발로 물리치자 저주는 깨지고 원상 복구되는데 실제 발생했던 사건은 체포 보안관은 총격전에 죽었고 여의사는 주유기 폭발로 날아든 쇠파이프에 배가 관통되어 죽었고 등 털이범 3인조와 보안관 부자의 총격전에서 빚어진 참사였던 것 살아남은 사람은 털이범의 살신성으로 살아남은 여종업원 마야 갓 새로부임한 체포 보안관의 아들 해리스 둘 뿐.. 결국 죽음의 사자가 등장한 것이 아니라 그건 영혼의 영역였던 거였던 것 *** 기시감이 많이 든다 설정 및 전개 등 분명 비슷한 영활 봤는데 제목이 기억나질 않는다 고어적인 측면은 특분이 조잡한 부분이 있어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CG의 측면에선 씬 상황적 표현면 측면에서 독특성 특히, 죽음의 사자를 스텝 프린팅 기법으로 보인다든지 독특한 면이 있다 2.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