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박준형

박준형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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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집합니다

시리즈 ・ 2021

평균 3.7

배우의 캐릭터란 참 피할수가 없다는 생각을 한다. 나카노 타이가 배우의 민폐적이고, <유토리...>에서 나왔던 정말 자신만이 가진 캐릭터를 지금도 참 잘 살린다. 시게오카 다이키 배우는 <미안해!청춘>이 떠오른다. 뭔가 평범한 우등생 느낌의 학생이 그대로 싱글파파가 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뭔가 좋은 줄은 알겠는데 마음이 크게 와닿지가 않는다. 감정까지 함께 움직이지는 않는 느낌이 든다. 그 옛날 쯔요시가 나온 <홈드라마> 느낌이 나는데, 그 만큼의 감정의 깊이가 닿지 않는 아쉬움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