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
4 years ago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평균 2.9
영화의 톤이 일정하지 않아서 호불호의 부분이 구분된다 빌드업이 차근이 진행되지 않아 뒷부분에 숨가쁘게 몰아넣다보니 가장 좋지 않은 방식인 대사로 쏟아내기를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그 궁색한 활자들을 최민식은 어떻게든 소화해 내더라

JY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평균 2.9
영화의 톤이 일정하지 않아서 호불호의 부분이 구분된다 빌드업이 차근이 진행되지 않아 뒷부분에 숨가쁘게 몰아넣다보니 가장 좋지 않은 방식인 대사로 쏟아내기를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그 궁색한 활자들을 최민식은 어떻게든 소화해 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