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3 years ago

네 얼간이와 장례식
평균 2.5
네(세) 얼간이가 벌이는 웃음 장례식.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저질 유머들로 가득 찬 이 영화에 그 어떤 웃음도 느낄 수 없다. 개연성과 설득력이 부족한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주 잠깐도 웃기지 못하는 한심함이 이 영화의 마침표. 억지스럽게 만들어 낸 캐릭터가 선사하는 멍청하고 질 낮은 설정들이 호주라는 나라의 매력마저도 갉아먹는다.

황민철

네 얼간이와 장례식
평균 2.5
네(세) 얼간이가 벌이는 웃음 장례식.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저질 유머들로 가득 찬 이 영화에 그 어떤 웃음도 느낄 수 없다. 개연성과 설득력이 부족한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주 잠깐도 웃기지 못하는 한심함이 이 영화의 마침표. 억지스럽게 만들어 낸 캐릭터가 선사하는 멍청하고 질 낮은 설정들이 호주라는 나라의 매력마저도 갉아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