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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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의 어린 시절

영화 ・ 1962

평균 3.9

전쟁은 희망을 모조리 앗아가는 썰물과 같고, 이반의 순수는 행복을 몰고오는 밀물과 같다. 참담함의 현장과 봄소풍 같은 상황의 대조, 이에 더해 수준급의 연출로 한껏 수작임을 증명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