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8 years ago

이반의 어린 시절
평균 3.9
전쟁은 희망을 모조리 앗아가는 썰물과 같고, 이반의 순수는 행복을 몰고오는 밀물과 같다. 참담함의 현장과 봄소풍 같은 상황의 대조, 이에 더해 수준급의 연출로 한껏 수작임을 증명해낸다.

차지훈

이반의 어린 시절
평균 3.9
전쟁은 희망을 모조리 앗아가는 썰물과 같고, 이반의 순수는 행복을 몰고오는 밀물과 같다. 참담함의 현장과 봄소풍 같은 상황의 대조, 이에 더해 수준급의 연출로 한껏 수작임을 증명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