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호8 years ago4.0콜레라 시대의 사랑책 ・ 2004평균 3.8‘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씁쓸한 아몬드의 향내는 언제나 그에게 짝사랑의 운명을 떠올리게 했다.’ 라는 첫문장-!!좋아요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