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균9 years ago4.5달과 6펜스책 ・ 2000평균 3.8'힐링'만을 외치는 이 시대에 그 누가 이런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천천히 가는 것도 괜찮지만 한 번밖에 없는 인생, 모든 걸 불살라 재로 흩날리는 것도 동경할 만하다.좋아요4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