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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늘보

꽃청춘늘보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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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읽는 시간

책 ・ 2017

평균 3.5

생각만 해도 불편해져서 억지로 밀어냈던 기억의 파편들이 떠오를 때 대처법. 모든 부분이 유용하진 않더라도, 세 번째 장의 존재만으로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내가 최근 쓰기 시작한 일기 방식을 권유하고 있다. 정말똑같다. 나는 내 마음에 다가가려고 했다. 정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냈다. 그러니까 생각만 해도 불편해져서 억지로 밀어냈던 기억의 파편들이 떠올라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더라. 내 감정을 직시하면 편해지더라. 두려움을 인정하면 편해지더라. 관계도 점차 이렇게 되리라. “감정의 귀인” - ‘귀인이 덜 된 부정적 감정일수록 더 오래 지속된다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잘 알지 못하면, 그때 느끼는 부정적 감정은 더 오래가고 다른 일에도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그냥 우울하다고 하더라도 슬픔이나 짜증, 불안이나 화 등 구체적 감정으로 쪼개고 쪼개어 각각의 원인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 - 책에서 - 신청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