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es3 months ago3.5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책 ・ 2023평균 3.5안녕, 내 것이었던 적 없는 사람아 돌아와도 변하는 건 없다고 너는 나를 떠난 적 없으니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