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프탈란자
1 year ago

흑조의 호수
평균 3.4
원작자 이름 하나 믿고 봤는데, 뭔가 미묘하게 시간 아깝다. 중간도 아니고 2화에서 되게 불쾌할 소재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데서 현실성이 전혀 안 느껴짐. 회사와 실종사건에 관련된 반전에 반전을 막 때려박긴 했는데 어느 하나 때려박히는게 없음.

나프탈란자

흑조의 호수
평균 3.4
원작자 이름 하나 믿고 봤는데, 뭔가 미묘하게 시간 아깝다. 중간도 아니고 2화에서 되게 불쾌할 소재를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데서 현실성이 전혀 안 느껴짐. 회사와 실종사건에 관련된 반전에 반전을 막 때려박긴 했는데 어느 하나 때려박히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