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맹6 months ago3.5헌치백책 ・ 2023평균 3.3강렬한 소재, 문체 그리고 당사자성의 충격에 가려져 있지만 너무나도 지적인 단어들도 뚝뚝 묻어나온다. 정말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형식에 상을 준 일본 문학계도 참 대단한 것 같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