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8 years ago
3.5

페이스레스
영화 ・ 1988
평균 2.7
2017년 09월 12일에 봄
제스 프랑코의 에너지보다 오히려 루시오 풀치나 이탈리아 지알로의 에너지가 훨씬 묻어나는 작품!! 제스 프랑코답지않게(?) 상당히 잘 만든 작품으로 고전호러 "얼굴없는 눈"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지만 거기에다 그만의 고어와 가학 변태성향을 듬뿍 추가시켰다!! 눈주사 작렬, 캐비넷드릴, 무엇보다 얼굴피부벗기기는 상당히 가열차다!! 헐리우드스럽지않은 엔딩도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