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글라라

글라라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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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책 ・ 2009

평균 4.1

끊임없이 이 물음에서 답을 얻지 못한 채로 살고 있습니다. 원대한 신념을 찾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를 살아도 그냥 사는 것은 아니기에 매번 질문하고 의문을 가지면서도 여전히 안개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일상과 이상의 조화는 지금 이자리에서 찾아야함을 알기엔 너무 먼 길을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