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
8 years ago

흐르는 강물처럼
평균 3.9
2016년 06월 18일에 봄
주먹을 쥐고 숟가락을 들 수 없듯이 억지로 무언가를 움켜잡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처럼’ 때로는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삶의 지혜임을 알게해준 고마운 영화.

한결

흐르는 강물처럼
평균 3.9
2016년 06월 18일에 봄
주먹을 쥐고 숟가락을 들 수 없듯이 억지로 무언가를 움켜잡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처럼’ 때로는 자연의 순리대로 사는 것이 삶의 지혜임을 알게해준 고마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