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12 years ago4.0톰과 제시카영화 ・ 2001평균 3.7위태롭고 아름답다. 카메라는 불안하게 흔들리고 프레임들은 거칠게 세상을 담아낸다. 날 것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좋아요15댓글0